책소개

민족사학술총서 60번째 책으로, 부파불교 시대에 편집된 팔리어 주석서와 아비달마 논서를 활용하여 붓다의 입멸에 관한 논의가 과거 불교계 내에서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보여 준다. 본문에 수록된 내용은 초기불교 내지 부파불교의 불타관과 열반관을 주목함으로써 불타관의 변천사를 드러냄은 물론,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불타관과 열반관을 극명하게 대조할 수 있어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를 밝히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안양규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 『현대인을 위한 붓다의 가르침』이 있다.


목차

제1장 붓다의 수명과 수명 연장 능력
제2장 붓다의 수명 연장과 수명 포기
제3장 붓다의 수명 포기의 원인
제4장 붓다의 마지막 공양
제5장 붓다의 입멸과정
제6장 붓다의 입멸과정과 그 해석
제7장 붓다의 입멸 장면과 최후의 가르침
제8장 붓다의 장례식

참고문헌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