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사찰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
아는 만큼 보인다.
전국에 유명한 관광지라 하면 사찰을 빼놓을 수가 없다. 우리 고유의 전통을 이어주는 사찰 문화에서 배우는 의식과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저자는 직접 스님들과의 대화를 글로 옮기고 눈에 들어오는 사찰 풍광을 그림으로 그렸다.
1권에는 이름 난 말사 23편을 싣고 삼보(불.법.승)사찰을 더해 26편을 소개하였고
2권은 23교구 본사를 싣고 아쉬움에 말사와 암자 4편을 보태어 27편을 소개하여 총 53개 사찰 136점을 그렸고 삽화 60여 점을 그렸다.



저자소개


저자 : 김유식

도현 김유식
1963년에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내고 인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인하대학교 재학시절 유화작품으로 두 번의 개인전을 하였으나 88년 졸업 이후 아시아나항공에 근무하면서 직장인 화가로 일과 작품 활동을 겸업하다가 세 번째 개인전을 하였고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작가활동을 재개하였다. 지금까지 개인전 8회 및 단체전 50여회에 참여하였으며 각종 공모전 46회 수상, 이후 최근에는 인천국제미술전람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등 공모전 심사를 하고 있다. 불교 달력 공모전에 사찰펜화가 2년 연속 당선되었고 이를 계기로 불교신문에 1년간 연재하였다. 현재 한국펜화가협회, 색연필화협회, 한얼우리그림협회, 화우회, 국민예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국민예술협회에서는 인천지회 부회장 및 국토해양환경미술대전에서는 인천지회장을 맡고 있다.



목차




출판사 서평


여행은 알고 다니면 아는 것이 보이고 느끼는 재미가 있어야 더욱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는가.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서 보는 여행은 질적으로 다르다. 모르고 보면 수박 겉핥기에 지나지 않아 후일에는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그렇기에 작가는 소개하는 곳마다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고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사찰마다 간직하고 있는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한다.

사찰문화는 살아있는 우리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살아 숨 쉬는 역사의 현장이다.
각 사찰에 숨겨진 옛 이야기에 깃들어 있는 재미있는 전설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등사 처마 네 귀퉁이에 있는 여인을 왜 조각해 놓았는지.’ ‘부석사에 부석은 왜 생겼는지’ 등 각각 절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전국의 수많은 사찰들이 있지만 지면의 한계로 1. 2권에 53개 사찰들을 먼저 소개하였다.
이어서 3.4.5. 권이 출간되어 더 많은 사찰들이 소개되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