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불교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고승열전을 소설로 옮겼다. 평생 몸에 밴 겸손과 자비로운 말, 천진한 웃음으로 철저한 무소유의 청정한 삶을 살며 해인사, 표훈사, 직지사, 범어사 등의 선원 조실을 역임, 각처에 포교 및 보살계를 설하고 조계종 종정을 역임한 고암큰스님의 일대기.


저자소개

윤청광

전남 영암 출생으로 동국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MBC-TV 개국기념작품 공모에 소설 가 당선되었으며, MBC에서 등을 집필했다. 그 동안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 부회장, 저작권대책위원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 감사,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을 역임했고,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 법정스님이 제창한 본부장, 출판연구소 이사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BBS 불교방송을 통해 을 장기간 집필했고, 『불교를 알면 평생이 즐겁다』『불경과 성경 왜 이렇게 같을까』『회색 고무신』등의 저서가 있으며, 기업체.단체 연수회에 초빙되어 특강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꾸고 있다


목차

1. 기묘한 인연
2. 구름 가는 대로 물 흐르는 대로
3. 쌀 한 톨에 얽힌 사연
4. 그래서 그 벌레를 어찌했느냐?
5. 까만 고무신 한 켤레
6. 흙묻은 신발을 닦는 뜻은
7. 세끼 밥을 한번에 먹으면 탈이 나는 법
8. 법의 문
9. 주인공을 찾아라
10. 식은 밥도 먹어보고 더운 밥도 먹어보고
11. 다만 칼날 위의 길을 갈 뿐입니다
12. 그대는 그동안 누구 밥을 자셨든고?
13. 살아있는 자비보살
14. 젊은 수좌들 눈을 틔워주려면
15. 나뭇꾼과 선녀
16. 돌아온 부처님
17. 그러면 자네가 스승하게!
18. 속가 인연을 뛰어넘어
19. 자비가 무한하시니 온 세상을 덮으셨네